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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Here Comes The Final World!

Res Cafe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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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Black Tea.

April. Lemontea.

May. M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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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ruel | 2010/12/31 12:58 | 트랙백 | 덧글(105)

미소녀 잡지 메가미매거진 2009년 8월호 핀업 스캔샷.


메인표지:신세기 에반게리온 파

2009년 6월30일 발매.

780엔





이미지가 추가로 나오는데로 채워넣겠습니다.

암만 블로그관리가 소흘해도 메가미매거진 만큼은 챙깁니다 @_@/

즐거운 감상되시길.

by Cruel | 2009/07/01 11:28 | [매거진] | 트랙백 | 덧글(1)

오... PSP 하츠네 미쿠 정발 표지나왔군요...

현재 예약판매중
가격은 55,000원
초회 한정 미쿠 포스트카드 증정
7월 3일 발매 예정

라고 루리웹에서 나왔군요.

가격은 좀 할말이 안나오는군요. 테오월살때 4.8에 DVD라서 조금봐줬습니다만, 이젠 가격이 엑박이나 PS3 못지않게 나오니 참.

아무리 환율 환율 이래도 이건좀 아니다 싶군요.

미쿠만 보고 살지도 모르는 팬들을 위해 "본 게임은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라고 친절하게 "작은"글씨로 적혀 있습니다.

가격이 좀 그런데 일단은 좀 고려 해봐야겠습니다.

by Cruel | 2009/06/30 19:44 | [Talk to me] | 트랙백(1) | 덧글(5)

방학하고 처음으로 쓰는 글입니닷 @_@///


기말고사를 무사히(?) 마치고 짐싸고 기숙사에서 떠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6월19일에 집에 왔습니다만, 글을쓰는건 3일만입니다.

집에 돌아온날은 도착하자마자 자고 둘째날은 놀다가 자고 그리고 어제는 산에 올라가서 땀좀 빼고 목욕하고 아버지와 삼겹살에

맥주한잔하고 12시즈음에 잠들다가 오늘 7시 50분즈음에 기상했습니다.

새로산 침대가 숙면하기에 너무 좋아서 정신이 매우 개운해서 좋군요 =.=//

에, 그리고. 

솔직히 이번학기는 놀자가 대부분이어서 노력은 안했다는거에 대해 이의를 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군대에서 "일상"으로 돌아왔

다는 점에서는 매우 만족중입니다.

블로그관리가 거의 엉망인상태라 어디서부터 손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7월신작 작품정리부터 건드려 볼 생각입니다.

아직 뭐가 방영하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만, 이제부터는 좀 널널한 시간을 가질수 있으니 차분히 해보죠 :)~

새로 산 컴퓨터를 하루 하고 기숙사에 보낸때가 어제같은데, 다시 가져다 놓고 하니 사뭇 다른느낌입니다.

윈도우만 샤샤샥 설치하고 하루만에 보내버려서 그런지...

모니터가 유독 커보이군요 =.=;;

게다가 제가 와이드하고 짤방은 큼직하고 선명한걸 워낙 좋아하는지라 15인치 1024X768 해상도의 모니터에서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사이즈가 엉망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음 아무튼 그건 그렇고 초,중,고 학생분들은 학업 종반부 대학생이신분들은 기말이 끝났거나 한창 진행중이시겠군요.

모쪼록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

일단 밸리부터 주욱 돌아보러 가야 겠군요.

아참, 그리고 나기 사진집 이미지 몇개가 더 올라와서 붙였으니 못보신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


by Cruel | 2009/06/22 09:32 | [Talk to me] | 트랙백 | 덧글(3)

여러분이 생각하는 기대와실망이 교차한 작품은?

작붕으로 유명했던(?) 양배추 애니메이션.


1년에는 참으로 많은 애니메이션이 방영합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대부분이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아 봅니다.

2006년즈음부터 터져나오기 시작하는 엄청난 애니메이션의 작품속에서 자기가 "보고싶다"라는 작품이 분명 있었을것입니다.

방영일을 손꼽아기다리다가 드디어 방영이 되고 인터넷상에 업로드대면 "오오!"하면서 다운로드를 잽싸게 한뒤 동영상 플레이어로

봅니다. 그뒤 반응은 크게 3가지로 나뉘죠. good normal bad.

그중에서 안좋았다고 생각하는 작품을 한번 꼽아봅시다.


저같은 경우는 은반의 카레이도스코프가 첫번째입니다.

이런 작화를 기대했으나.



약간 외람된 말이긴 한대, 제가 볼때 몇가지 기준중에 작화를 좀 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작화퀄리티가 뛰어나지긴했지만 몇몇작품들은 작화가 엉터리다 싶은게 아직도 조금 있습죠.

은반의 카레이도스코프도 처음에는 일러스트를 딱 떠올리면서 "으흠"하고 보았으나.

                                                               
           @_@....... 

"으흠!"하고 끝난 기억이 나는군요.

개그적인 요소는 많았으나 작화가 조-금 그랬죠. 네 =.=;;





두번째로는 히마와리가 있습니다.

okama의 작화때문에 이것도 기대했습니다.

네. 작화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당시에 프리시스님이 자막을 만들었기때문에 "분명재밌을것이다"라고 기대 했습니다만,

이런 루즈한 전개는 저에겐 악몽이었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다가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라고 중도에 포기한 첫 작품이죠 =.=..

그외에 보지않았지만 실망이 엄청많다고 소문이 자자한 요아케와 딸기100%이 있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기대와 실망이 교차한 작품은 무엇인가요?

by Cruel | 2009/06/17 22:45 | [Talk to me] | 트랙백 | 덧글(11)

샤나를 보면서 가끔씩 생각하는건.

What a Nice Body :p


하루히처럼 쿄애니에서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토 노이지의 작화를 그나마 근접하게 뽑아낼 수 있다라고 생각했기때문인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J.C도 J.C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만, 가끔까다가 작붕의 샤나를 보노라면 정말이지 한숨이 나옵니다.

쿄애니가 맡는다면 특유의 둥글둥글한 그림체와 샤나도 잘 어울릴거 같기도 하고요 -,-

뭐 어차피 풀메탈처럼 제작사가 바뀌길 바래야 겠지만확률은 그저 꿈같은 수준이니.

그렇게 대면 유지는 토모카즈씨를 시켜보면 재밌을거 같단 생각도 해보는군요.

은혼의 긴토키,카구라에서 샤나와 유지로 =.=;

새벽에 잡소리 한번 해보았습니다. 네 =.=.......;;

by Cruel | 2009/06/16 02:39 | [Talk to m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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