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 카페~エンドレス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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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馬かすさ

White Albu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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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음집은 애니메이션,화이트앨범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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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Good Time...thx! :)

던파를 하면서 최고 골드 소지금을 갱신 하였습니다. 던전앤파이터


오늘 접하니 드디어(?) 검형반 화 반지가 팔렸네요.

참고로 제가 던파 2년 반 넘게 하면서 주워먹은 템중엔 가장 비싼템이 되겠군요. (합성법 제외)



소지 골드 3억 4500만 골드.

만렙확장이 되거나 디아블로3 재미가 식었을때 저 골드가 쓰이겠군요.

그때까지는 절탑과 극제만 착실히 돌거 같은 느낌이 :p...

디아블로3 디지털 구매는 했는데 패키지가 가지고 싶네요 =.= UnknownMemories.



어으으, 이놈의 소유욕 @_@;

빨리 플레이 하고픈 마음에 디지털구입은 했습니다만, 패키지가 없다- 라는게 왜이리 마음에 걸리는지 모르겠네요.

비록 거의 1회성 사용뒤엔 쓸모가 없는 시디이지만서도, 설명서는 시간이 지나면 안볼게 뻔한거(?) 같지만서도 말이죠.

오늘 솔플로 키우다가 동생좀 도와줘서 현재 27까지 찍었는데, 파티플이 더 재미 있네요.

솔플의 매력은 용병들의 만담 듣기정도 :p

다만 디아블로3로 인해 포스팅을 멈추고 잠수 타시는 분들 있는데, 할건 하고 디아블로3 합시다(?)

혹시나 이글루스에 안쓰는 패키지 보내주세요! 이러면 막 보내주는 사람 있으실려나 모르겠네요.

루리웹에선 체험판 키 달라기가 유행인데 저는 한수 더떠서 상자 달래기 구걸을 @_@;

친척 동생은 애초에 별로 의의를 안두지만 오히려 제가 '게임은 패키지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더 요상하고 =.=

하나 더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우 @_@;

 


루리웹 중고장터만 보니 디아3 한정판만 270여개 파네요. UnknownMemories.



어제 밤에 좀 할려 했더니 서버폭주길래 일찌감치 10시반에 자서 7시즈음에 일어나서 할려했더니 얼마안가서 또 서버 점검 =.=

그래서 그냥 게시판보다가 한정판 얼마나 파나 볼까 하고 중고장터 뒤져보니 아주 최초에 양심적인 판매자(?)들 99000원에 파는 사

람 2명 빼고는 전부 처음에 33정도에서 지금은 25까지 간상태네요.

게다가 몇몇은 1개가 아닌 2개 이상을 파는걸 보면 왕십리에서 줄 선 2000명중 10명중 2~3명꼴은 되팔기 목적이 있었다- 라고 봐

야 하네요 =.=

이래저래 사람들은 북미나 외국판을 구입하는 이들도 몇명있긴 한데, 외국거주자들은 허름한 게임샵에서도 2~3개씩 막집어가더라-

라는 목격담만 보더라도 국내는 왜이리 안 챙겨줬는지 의문.

차라리 기간을 정해두고 주문판매식으로 했더라면 거짓말 안보태고 좀 큰 나라 팔린 수준으로 팔렸을거 같은데 말이죠.

블리자드측에서도 돈을 도 벌고 :p

Collector's 가 한국에 왔다고 Limited가 되는 진실은 참 요술이네요.

제가 블로그란걸 했었군요? UnknownMemories.


새벽에 한컷.

한 4시간동안 렐름다운 추억에 빠졌다가 접속하니 시즈크님이 계셔서 샤샤샥 파티플레이를 했습니다.

하면서 느끼는것은 아, 역시 연출과 몰입도가 엄청나구나-였다는 점.

그리고 쿠마에 4기가, 보급형 5670 그래픽 카드로도 풀옵션이 무리없이 돌아간다는 점에 또 한번 서프라이즈.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블로그 한 사실을 까맣게 잊었네요.

눈치를 채고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이제 총보단 쇠뇌가 더 친근감있군요 :)

디아블로3 디지털 구매를 하였습니다. UnknownMemories.



그냥 5천원싸게 CD를 살까 하다가 보니까, 물량부족으로 꽤나 시간이 걸릴거 같아 그냥 디지털 구매로 했네요.

게다가 핸드폰결제,신용카드 등 결제 먹통 글이 너무 많아서 ARS로 결제 했습니다.

친척동생과 게임 하는 중인데, 일체형 컴퓨터로 최하옵에서도 끊기는걸로 자주 분노하네요 =.=

이러다가 조만간 컴퓨터 한대 살 분위기 :p

그나저나 벌써 악몽 레벨 디아블로까지 잡다니 참.

되팔이들의 심리상태 실험을 한 디아3 한정판 낚시 글. UnknownMemories.



방금 지워진 글인데 너무나 재밌어서 바로 보자마자 샤샤샥 퍼왔습니다.

글을 보니 아주 그냥 한정판에 메말라서 스스로 악마화 되가는듯한 뉘앙스의 글로 사람들을 유인.



블리자드 코리아에게 묻고 싶은 점

Q : 과연 한정판 중에 되팔려는 의도로 의해 판매된 갯수는 몇개일까요 :D?

디아블로3 한정판 포기, 일반판은 뭐 덤으로 주는거 없나 @_@? UnknownMemories.


왕십리에서 한정판을 산 사람은 아 이탁자- 알겁니다.



오늘 11번가 갔지만 역시나 실패.

예상했던대로? 9시가 되지도 않았는데, 테스트라고 해야되나? 바로구매를 여는 엄청난 실수(라고 해야하나 과연)를 저질러서 

게시판에는 이 페이지를 9시전에 열어두면 그 많은 접속이 몰리는데 어쩔거냐-로 불만글이 가득 올라왔네요.

그러다가9시되어서 페이지가 열리긴 했지만 결제 요청에서 넘어가지 않고 10분 20분 흐르다가 땡.

그냥 포기 하는게 낫겠군요.

주위에 뭐 한정판 2장 구했거나 그럴경우는 없기 때문에.

벌써 중고장터, 옥션 등은 25~30만원에 사는 사람으로 아우성이네요.

원래 관심이 있던 없던 좀 괜찮은 한정판이다- 싶으면 사고 싶은 경향이 생기는데, 이번에는 질렸다. 라고 할정도로 의욕이 상실.

차라리 이럴줄 알았으면 일반판만 2장 구할걸 그랬나- 하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디지털로 구하면 바로 right now이긴 한데, 보니까 롯데마트에선 포스터하고 마우스패드를 예약으로 줬다는데 다른곳에선 못 구하

는지 궁금하네요 @_@;

어제 보니까, 뭐 포스터도 1번 구매자외에는 안준거 같고.

어디 혹시 덤으로 뭐 주는 오픈마켓 아시는분 있으시나요 :p?


한정판 못구한 사람들이 되팔이들을 위해 배팅 놀이중.

자, 이제 왕십리 성공담 말고 실패담을 들어보시죠? UnknownMemories.


오늘 한정판 사신분들에게 축하를, 그리고 일반판을 한장 구해주신 아스트랄님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 성공담 글은 많이 보셨을테니 실패담을 들어봅시다(?)

참고로 지방에서 새벽5시 50분에 기상하여 도착하니 9시 07분정도 되었네요.




뭐 부지런하지 못한 네 책임 아니냐-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행사의 미흡은 몇가지 짚고 넘어가죠.

수량의 비공개.

이걸로 그냥 하염없이 줄선 사람 무척 많았습니다.

순위권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정말 줄서면서 사람들과 추측성 예기만 몇시간 했는지 모릅니다.

수량공개가 4천장이라는건 아마 줄서고 오후가 되서야 알았습니다.

진짜, 뭐 기밀사항 회사입장에서는 어쩌고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방에서 저말고도 이렇게 먼길을 올라온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

사람들 고생은 생각지 않고 회사이익만 생각하는게 참 할말이 없네요.

경주에서 온사람도 있고, 포항에서 온사람도 있었는 등 각지에서 온사람이 제법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기열 이외의 사람들에 대한 조치.

맨처음에 주최측에서 한다는 말이 처음에는 구입여부가 불투명하다- 라고 얼버무리더니 하더니 4시 반쯤이 되어서야 2천번 대기 밴

드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살 수 없다- 라고 한점.

애초에 그렇게 딱 잘라 말했으면 사람들이 편하게 단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줄서는 동안에도 사람들은 차라리 '어차피 물건 못구할거 빨리나 알려줘라, 시간 다되서 못구한다해서 차나 놓치게 하지 말

고' 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여럿 있었습니다.

저도 그 케이스죠. 뒤줄에 선사람들 희망은 한정판을 구입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1개만 샀을 경우-라는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도 않

은 헛소리에 가까운 말에 들릴지 모르지만, 뒷줄에 있는 사람은 그걸 희망삼아 계속 줄 섰습니다.

진짜 디아2에 관한 모든 이야기로 시간을 떼우며 회사이야기 등 아주 그냥 별의 별 예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참았습니다.

그런데 방송하는 내내, 구매가능자 외에 구매가 힘들거나 사실상 불가능한 사람들에 대한 조치가 너무 늦었습니다.

애초에 사람들이 모두 구입하지 못할것을 알았다면 띠를 나눠주기전에 이미 인원파악이 끝나서 경호업체 직원들도 못삽니다-라는

말이 떨어졌습니다만, 주최즉 예기가 나올때까진 모르니 기다려 보자 라는 생각으로 사람들은 계속 줄 섰습니다.

그런데 4시가 될동안 줄선 사람들만 챙겨줬지 그렇지 못한 사람들 예기는 아예 하지도 않다가 4시반이 되어서야 사실상 구매 불가

능한  줄에 선 사람들 보고 보행에 피해준다고 말하면서 그제서야 띠가 없으면 한정판이든 일반판이든 구입을 아예 못한다라는 예

기를 하는걸 보고 사람들 불만이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구입여부가 불투명하다- 못살거 같다 식의 얼버무리는 말이었다가 인원이 2천명을 확인하고 수시간뒤에야 구매 불가능

을 선언한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차라리 2천명 인원 파악이 된 시점에서 가능한 빨리 그런 말을 해서 고생이라도 덜 시켜야지, 그 사람들을 마냥 줄 서있게 해서

3시간이나 넘게 많은 사람들을 방치해둔건 운영미숙을 떠나 생각이 있는건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더군요.

줄 늦게 선게 죄라면 죄는 맞습니다. 다만, 최소한 장소여부 및 구입여부만큼은 확실하게 정해서 비 오는날 고생하는 사람이 최소한

이 되도록 미연에 방지하는게 행사를 여는 주최측의 기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왠만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나 무책임하게 진행을 하니 화가 막 치밀더군요.

저녁때즈음에 쓴글도 진짜 빈손으로 돌아가기 싫어서 하다 못해 일반판이라도 구하고자 피시방에 들러 글쓴것도 그러한 까닭에서

였습니다. 비록 내일 쉽게 구하는 일반판이지만, 혹시나 그래도 고생하면서 한정판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할수 있지 않을까- 작은

희망이라도 가지고 나름대로 고생하며 갔는데, 빈손으로 가기엔 너무나 허무하기 때문이었죠.

그래도 같이 하자는 친척동생한테 일반판은 건네줄수 있는게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내일 진짜 11번가 실패하면 그냥 미련없이 일반판을 구입하려 합니다.

행사장을 그래도 나름 돌아보았지만, 오늘만큼 무책임한 운영은 정말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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