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고 처음으로 쓰는 글입니닷 @_@///


기말고사를 무사히(?) 마치고 짐싸고 기숙사에서 떠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6월19일에 집에 왔습니다만, 글을쓰는건 3일만입니다.

집에 돌아온날은 도착하자마자 자고 둘째날은 놀다가 자고 그리고 어제는 산에 올라가서 땀좀 빼고 목욕하고 아버지와 삼겹살에

맥주한잔하고 12시즈음에 잠들다가 오늘 7시 50분즈음에 기상했습니다.

새로산 침대가 숙면하기에 너무 좋아서 정신이 매우 개운해서 좋군요 =.=//

에, 그리고. 

솔직히 이번학기는 놀자가 대부분이어서 노력은 안했다는거에 대해 이의를 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군대에서 "일상"으로 돌아왔

다는 점에서는 매우 만족중입니다.

블로그관리가 거의 엉망인상태라 어디서부터 손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7월신작 작품정리부터 건드려 볼 생각입니다.

아직 뭐가 방영하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만, 이제부터는 좀 널널한 시간을 가질수 있으니 차분히 해보죠 :)~

새로 산 컴퓨터를 하루 하고 기숙사에 보낸때가 어제같은데, 다시 가져다 놓고 하니 사뭇 다른느낌입니다.

윈도우만 샤샤샥 설치하고 하루만에 보내버려서 그런지...

모니터가 유독 커보이군요 =.=;;

게다가 제가 와이드하고 짤방은 큼직하고 선명한걸 워낙 좋아하는지라 15인치 1024X768 해상도의 모니터에서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사이즈가 엉망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음 아무튼 그건 그렇고 초,중,고 학생분들은 학업 종반부 대학생이신분들은 기말이 끝났거나 한창 진행중이시겠군요.

모쪼록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

일단 밸리부터 주욱 돌아보러 가야 겠군요.

아참, 그리고 나기 사진집 이미지 몇개가 더 올라와서 붙였으니 못보신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


by Cruel | 2009/06/22 09:32 | UnknownMemories.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jhc715.egloos.com/tb/49883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정의수호기사 at 2009/06/22 10:52
칸나기!
다운 받고 싶은데 저장이 안 되네요...ㅠㅠ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06/22 12:40
나기 사진집 좋군요 ~ ~ ~
Commented by 로교 at 2009/06/24 00:43
시험 고생하셨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